

강천산군립공원 매표소. 강천산임시치안센터 주차장에서 하차, 상가와 공원주차장을 지나면
공원매표소에 당도한다. 만70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룰 제외한 일반인은 입장료를 내야한다


'병풍폭포' 병풍바위에 조성된 높이 40m, 물폭 15m의 인공폭포

맨발산책을 하고난 다음 발을 씻는 세족장( 洗足場)



'숲속산책로' 갈림길


거라시바위(거라시굴, 걸인바위), 이곳은 걸인들이 이 굴 앞에 자리를 깔고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동냥을 받아 강천사 스님에게 시주를 하고 부처님께 복을
빌었다는 나눔읆 실천했던 장소로 전해오고 있다

천우폭포, 하늘(天)에서 비(雨)가 내리면 폭포가 이루어진다 하여 천우폭포라 부른다


강천산 용소, 강천산에는 두개의 용소가 있는데 윗용소(숫용)는 신선이 내려와 목욕을
했던 곳이라 하여 선담(仙潭), 아랫용소(암용)는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했던 곳이라
하여 옥녀담(玉女潭)이라 부른다




'강천사' 신라 진성여왕 때 도선국사가 창건한 천년고찰, 임진왜란 때 전소되어
조선 선조 때 중창하였으나 한국전쟁으로 소실되고 1959년 원상대로 복원하였다

'오층석탑' 고려 충숙왕 때 덕현선사가 강천사를 중창하고 세운 탑, 임진왜란 당시
사찰이 완전 소실되었으나 본 탑만 유일하게 현존하고 있다



'삼인대' 순창군수 충암 김정, 담양부사 눌재 박상, 무안현감 석헌 류옥 등 세사람이 비밀리에
이곳 강천산 계곡에 모여서 과거 억울하게 폐위된 폐비 신씨를 복위시킴이 옳다고 믿어
각기의 관인을 나뭇가지에 걸어 맹세하고 상소를 올리기로 결의한 곳이라고 한다.

'모과나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300년정도) 모과나무로 지금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다.


'현수교' 1980년도에 조성된 높이 50m, 길이 75m의 구름다리로 호남 최대를 자랑하고 있다.



애추지형, 풍화된 암석이 중력의 작용으로 급경사면에서 떨어져 내려가 퇴적한 반원추형의 지형을 말한다


'구장군폭포' 높이 120m, 물폭 5m의 인공폭포, 마한시대 아홉명의 장수가 죽기를
결의하고 전장에 나가 승리를 얻었다는 전설이 담긴 폭포로 남근과 여근 형상의
기이한 형상이 살아있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테마공원 산수정, 지난 날 전시되어있던 성(性)을 테마로 한 조각품들이
철거되고 주제가 없어 테마공원이라는 명칭이 어색하게 느껴진다


'강천제2호수'




'순창 메타세쿼이아길' 순창군 팔덕면 구룡리 도로 3.6km 구간에 1978년부터 1982년까지
순창농고 학생들이 식재하여 최근에는 드라마, 영화 등의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사계절 모습이 각기 달라 전국적으로 유명한 가로수길입니다.
1. 장소 : 전북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군립공원, 강천사, 메타세쿼이아길, 순창읍 전통고추장마을
2. 일자 : 2025. 10. 28 대구 매화산악회
3. 일정 : 대구 → 강천산군립공원 → 메타세쿼이아길 → 전통고추장민속마을 → 대구
4. 탐방 코스
강천산군립공원주차장→ 매표소(0.8km, 10분)→ 병풍폭포(0.24km, 3분)→ 강천사(1.5km, 25분)→ 강천산현수교(구름다리, 0.5km, 10분)→ 구장군폭포, 성테마공원(0.7km, 11분)→ *강천저수지(0.2km, 6분) 편도 약 4km, 1시간 10분 정도 소요
※ 맨발산책로 : 병풍폭포 ↔ 구장군폭포 왕복 5.5km, 2시간 정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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